소중한 나 어머니 딸 아내 여자친구 여동생 언니 직접입력
2064 소중한 나 정화야!
주저하거나 낙태하지 말고 기운내서 오늘보다 열심히 힘차게 일하면 되잖아~
힘내라~ 아자~ 아자~ 화이팅~!
lee jung 2010.06.03
2063 소중한 나 빨리 건강한 대한민국 되길 바랍니다 와이즈우 2010.06.03
2062 소중한 나 오늘하루도 반이나지나갔다.
오늘도 신나게 하루를 보내자!!!!
아자아자 화이링!!!!
하늘노래 2010.06.03
2061 소중한 나 오늘 하루도 열심히~~ 초이스 2010.06.03
2060 소중한 나 날씨 참 좋아~~ 차칸콩쥐 2010.06.03
2059 우리가족 건강유의하며지내여 초이스 2010.06.02
2058 소중한 나 오늘 투표를했다. 대단한것 같다. 선거권이나오고 처음 으로 군수랑 여러명의 의원들을 뽑는 선거에 참여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거기서거기다 그렇기에 하지 않고포기 했었는데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투표를할기회가 있을때마다 투표를 해야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늘노래 2010.06.02
2057 소중한 나 아웅 졸려요 와이즈우 2010.06.02
2056 소중한 나 소외계층 보호에 관심과 파워를 가진 정치인 나오길요 와이즈우 2010.06.01
2055 소중한 나 날씨는 넘좋은데..좀 덥긴하지만 기운내자 초이스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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