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나 어머니 딸 아내 여자친구 여동생 언니 직접입력
2334 소중한 나 조금 시원해진 오늘... 저녁먹고 아롱이랑 산책가야지... 힘들어도 니 생각하면 기운이 나.. 또 보고싶다 아롱아, 춘향아, 향단아 사랑해... 차칸콩쥐 2010.08.16
2333 소중한 나 참답답하다 이건 정말 장난 아니다
항상 답답하다
이젠 정말 뭔가에서 벗어나고 싶다.
하지만 이젠 정말 힘들다.
지쳐서 아무것도 할수없다.
정말인지 지치기만 하다.
하늘노래 2010.08.16
2332 소중한 나 빨리 기부 찼으면 좋겠네요 와이즈우 2010.08.15
2331 소중한 나 paris baguette(파리 바케뜨)에서 쿠키 사먹고 싶다는데 구입해서 맛있게 먹었니?
어떤 쿠키에 몇 개가 들어 있었니?
나도 하나만 먹고 싶은 생각이 나는데 부럽다.
어쨌든 먹었으니까 기운내고 힘내서 열심히 일해야 한다.
마지막 주일 잘 지내.
lee jung 2010.08.15
2330 소중한 나 어제는 너무 힘들에서 매니저가 야유회에 참석하라고 했는데 못했구나!
지난 금요일에 어느 정도 힘들었는데 가지도 못하고 집에 있었니?
비록 토요일에 비가 오기는 했었지만 계곡이 있어서 물놀이도 하고 재미있게 놀고 왔으면 좋겠는데 못 갔다와서 아쉽다.
지난 금요일에 일하느라고 힘들었으니까 오늘까지 푹 쉬고 열심히 일해.
lee jung 2010.08.15
2329 소중한 나 이제곧 명절..매년오는날인데도 넘버겁다 초이스 2010.08.14
2328 소중한 나 자궁근종 수술 하기 싫으면 1년에 한번씩 정기검진 꼭 하세요 와이즈우 2010.08.14
2327 소중한 나 ^^ 람 2010.08.14
2326 소중한 나 자! 활짝 웃어봐.
복이 올거야. ^*^
lee jung 2010.08.14
2325 소중한 나 오늘은 기분도 별로 좋지도 않고 술 먹고 싶은 생각 많이 나.
명절에 제사 지낼때 차례주 조상님께 드리고 병에 남은 술 마시고 매니저가 했던 말
다 잊어 버려.
힘들게 일하느라고 고생했는데 수고했어.
lee jung 201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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