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나 어머니 딸 아내 여자친구 여동생 언니 직접입력
2444 소중한 나 건강 하게 잘 사세요 와이즈우 2010.09.16
2443 소중한 나 졸려요 와이즈우 2010.09.15
2442 소중한 나 와우~~ 오늘날씨 넘 좋다 고추말리는 울 엄미 무지 좋아허겄네.. 난 냄새 때문에 죽을맛인데 제발 고추좀 그만 말렸으면 좋겠어요... 차칸콩쥐 2010.09.15
2441 소중한 나 정말 답답하다 언제나 이렇게 살아야 하는걸까?
이젠 정말 항상 답답하지 않게 살고 싶다.
답답해도 쉬고 싶어도 달려야 만 한다ㅠ ㅠ
그만큼 더 힘든 사람들도 있기에....
근데 왜 이리 힘들기만 할지 모르겠다.
나보다 그사람이 더 힘들텐데 보고만 있어야 하는 내맘은 왜 이리 힘든지.....
아무것도 못해주고 바라만 봐야하는 내가싫다ㅠ ㅠ
하늘노래 2010.09.14
2440 소중한 나 아직도 덥네요 와이즈우 2010.09.14
2439 소중한 나 화요일인데 벌써 지친다.... 쉬고싶다 차칸콩쥐 2010.09.14
2438 소중한 나 힘들고 지칠때 필요한 사람이되었음 초이스 2010.09.14
2437 소중한 나 깊은밤 좋은꿈 꾸고 잘자.
"Have a good right."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로 열심히 일해라.
언제나 스마일~^*^
lee jung 2010.09.14
2436 소중한 나 오늘 매니저님이 때려서 속상하고 분통하겠다.
생각 같아서는 속에 있는 말을 꺼내서 싶은데 못하고 답답해서 열받고 화나면 내일맥도날드 크루에 가서 뭐라고 해도 신경쓰지 말고 큰 소리내서 말해.
"시발년이! 때리면서 말하고 있어. 말로 하지."
"시발년이! 꼬집으면서 말하고 있어.말로하지."
지금 당장이라도 가서 들리는 곳에서 말하고 싶은 심정었겠다.
매니저님이 나오면서 뭐라고 말했어도 신경쓰거나 의식하지 말고 속에 털어내면서 큰 소리로 말해.
항상 밝은 웃음 잊지말고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일해.
"고생하게 일하느라 수고했어."
정화야!~
힘내자!! 아자! 아자! 화이팅!!!^^
lee jung 2010.09.14
2435 소중한 나 시원하네요 와이즈우 20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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