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나 어머니 딸 아내 여자친구 여동생 언니 직접입력
2474 소중한 나 검진 매년 하세요 와이즈우 2010.10.02
2473 소중한 나 모기 조심하세요 와이즈우 2010.10.01
2472 어머니 엄마.기운내고 힘내길 바래요..ㅠ.ㅠ 초이스 2010.10.01
2471 소중한 나 ** 시발놈의 새끼에게 열받아서 하고 싶은 말**
야~ 시발놈아!
이동현 바보야!
멍청아!음악을 크게 틀어서 못든데 너 목소리가 들리겠어.큰 소리로 말하든가 아니면 건드려서 말하면 되잖아.
음악 소리보다 작게 말하면 내가 말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겠어.
야! 이 시발놈의 동태야.
내가 너 때문에 성질나서 때리고 싶은데 참았는지 알아.
lee jung 2010.09.30
2470 소중한 나 야! 시발놈아!
이동현 바보야!
멍청아! 음악을 크게 트려서 못 듣는데 너 목소리가 들리겠어. 큰 소리로 말하든가 아니면 건드리서 말하면 되잖아.
야. 시발놈의 동태야.
lee jung 2010.09.30
2469 소중한 나 피곤해요 와이즈우 2010.09.30
2468 소중한 나 크루에 가서 큰 소리로 속 풀게 털어놓지.
오늘 큰 소리로 속 풀어 놓으니까 좀 시원하지.
lee jung 2010.09.29
2467 소중한 나 어제 피곤한데 일까지 해서 너무 힘들었지.
그런데 늦게 잠자리에 들고 일찍 일어나서 일해서 제 정신이 아닌데 때려서 열받고 기분이 안 좋았지.
기름 필터 청소를 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손으로 건드린 것 뿐인데 말로 하지 많고 때려서 기분 나빴겠다.
lee jung 2010.09.29
2466 소중한 나 감기 조심하세요 와이즈우 2010.09.29
2465 소중한 나 피곤하게 일하느라고 지치고 힘들텐데 피곤하니까 푹 잠자리에 들어서 잘 자라.
"수고했습니다."
쌀쌀하고 추운 깊은밤 좋은꿈 꾸고 잘자.
lee jung 20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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