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나 어머니 딸 아내 여자친구 여동생 언니 직접입력
2524 소중한 나 빨리 끝. 와이즈우 2010.11.03
2523 소중한 나 춥구료 와이즈우 2010.11.02
2522 소중한 나 오늘도 잘 주무세요 와이즈우 2010.11.01
2521 소중한 나 어제가 롯데월드 Happy halloween patty(해피 할로윈파티)의 마지막 날에 퍼레이드도 구경하고 좋았지만 아쉬였다.그리고 비록 생일날 롯데월드를 가서 놀이기구를 타지는 못했지만 여태까지 밤늦도록 타보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이 기회에 소원대로성취해서 흐뭇하다. 이용시간까지 놀이기구를 이용하지 못하는 것이 약간은 아쉽지만 11시까지 집에 도착해서 천만다행으로 여겼다. lee jung 2010.11.01
2520 소중한 나 전자렌지 너무 과용 하지마세요 와이즈우 2010.10.31
2519 소중한 나 내몸은 내가지킨다 람쥐년 2010.10.31
2518 소중한 나 검진 꼬옥 하세요
나죽으면 좋아할 사람들 많다 생각하구요

와이즈우 2010.10.30
2517 소중한 나 이 게시판에 리플 단 모든 사람들에게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lee jung 2010.10.29
2516 소중한 나 어휴 ... 와이즈우 2010.10.29
2515 소중한 나 아~ 크루에서 큰 소리로 지르면서 말하니까 속이 시원해.
화장실에서 울지도 못하고 답답했던 속이 소리를 지르니까 가벼워서 날아갈 것 같아.
앞으로는 답답했던 속 담아두지 말고 옷 갈아입는 크루에서 고함 지르듯이큰 소리로 말해야 답답하지 않지.
lee jung 20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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