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나 어머니 딸 아내 여자친구 여동생 언니 직접입력
954 소중한 나 가을 바람은 시원하군 화이팅 으라차~~ 예진민서 2009.09.14
953 소중한 나 어제 벌초때문에 힘들다 자꾸 졸리고 의욕이 없다 .... 차칸콩쥐 2009.09.14
952 소중한 나 힘든 하루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자!! 토이 2009.09.14
951 여동생 며칠동안 연락이 안되서 걱정했어...
전화 통화라도 자주하자.
연이맘 2009.09.13
950 소중한 나 인연을 소중히 하는 그런 사람이 되자 ~~ tnghghdi 2009.09.12
949 여자친구 친구들아 다음 달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연이맘 2009.09.12
948 여자친구 친구야 면접잘 봐서 좋은 회사 취직하기 바래. 연이맘 2009.09.11
947 소중한 나 어머니가 반찬을 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토이 2009.09.11
946 소중한 나 오늘은 시원한 하루가 될거같아요
모두들 즐건 하루 되세요
차칸콩쥐 2009.09.11
945 직접입력 건강을 소중히 생각하고 힘내고 긍정적으로 살아봐요^^ tnghghdi 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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