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나 어머니 딸 아내 여자친구 여동생 언니 직접입력
1724 모든 어머니들 자식과 남편들 건강이 우선이라고 생각하시고 건강검진 쉽게 생각하시면 안되요
우선 내가 건강해야 남을 챙길수 있는 여유가 있는 거랍니다.
꼭꼭 건강검진 받는 기간에 꼭 받으세요.
불편하다고 민망하다고 생각하시면 병을 더크게 키우는경우가 많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젊은 사람들이 산부인과가기가 왜 민망한줄아세요?
무슨 사고라도 쳐서 드나드는것처럼 바라 보는 시선때문에 더 그런것 같아요.
그런 분위기 만들지 않았으면 하네요.
아프면 가는 병원이고 꼭 출산이 목적이 아니어도 가는게 병원이니까요.
하늘노래 2010.03.11
1723 나의 기도 하나님 오늘도 졸리지 않고 말씀을 들을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저희 엄마 2달 후면 수술합니다.
부디 수술이 잘 되어서 회복되고 아물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다음달에 이사를 갑니다.
다음달에도 교회를 갈 수 있도록 환경을 열어 주시옵소서.
lee jung 2010.03.11
1722 소중한 나 정화야! 힘들지.
오늘 엄청나게 기분이 안 나쁘지.
기분 나뻐하지 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자!!
오늘은 기분이 나뻤던 일 잊어버리고 내일은 다 떨쳐버려.
힘내!! 아자! 아자! 화이팅!!!
lee jung 2010.03.11
1721 날씨 오늘은 다소 덥다. 김태연 2010.03.11
1720 소중한 나 오늘 너무나 힘들어 하는것 같네.
보통때 보다 더 힘들어 하는건 뭘까?
힘들어 하지말고 버티자 이젠 더 힘들어 할이유도 없으니까
좀더 열심히 해서 더욱더 나은 모습의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싶다.
살아갈수록 후회만 든다.
하지만 이젠 후회보단 웃으려 노력한다.
하늘노래 2010.03.11
1719 소중한 나 살아갈수록 이게 아닌데 싶을땐 어째야하나 되돌리기엔 멀리 와버렸고 그냥 가자니 내 인생이 넘 불쌍하고 그만멈춰버리고 싶다 모든걸 내려놓고 싶다 차칸콩쥐 2010.03.11
1718 소중한 나 울지 말자!!
굳세어라 정화야!!
서럽고 야속할수록 체력을 단력시켜서 오기로 열심히 일해서 본떼를 보여 주자!
자! 죽쳐져 있지 말고 기운내!!
힘내!! 아자! 아자! 화이팅!!!
lee jung 2010.03.10
1717 소중한 나 오늘출근은 무사 퇴근도 무사하길..... 차칸콩쥐 2010.03.10
1716 소중한 나 지금 비록 무너져서 일어서기 힘들어도 힘내자!!!!
넌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너니까.
다른 사람모두 아니 세상사람 모두 널 비난하고 힘들게 해도 너만은 너자신을 비난하거나 미워하지는 마. 너한테는 너 자신이 얼마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란걸 모르기때문에 그걸 찾기 위해 좌충우돌 부딪치는 거라 난 믿고 있다.
무너져서 일어서기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일어서려고하자.
하늘노래 2010.03.10
1715 하느님 왜 이케 눈 많이 쏟아 붓고 지럴여 김태연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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