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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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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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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고마워요.
나 구두 때문에 발가락도 아프고 일하는 불편하고 고생했는데 오늘은 엄마가 사준 구두를 보니까 편안하게 신고 일을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가방이 작아서 항상 서랍에 넣거나 구겨서 넣었는데 새로 사준 가방 덕분에 쉽게 넣고 다닐 수 있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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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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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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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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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누구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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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말하는 거예요?아니면 자신이 누구라는 거예요?정확하게 알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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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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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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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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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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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야!!
충현교회 오전예배 끝나고 친구의 교회로 와서 삼겹살도 구워주니까 와.
교회에서 오전예배 끝나고 오후에 삼겹살 먹는다고 말했으니까 모임예배 드리고 집에서 먹지 못했던 것 실컷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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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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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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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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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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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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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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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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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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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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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야!!
힘들고 지친데 낡은 구두를 신고 젖먹는 힘까지 할려고 고생이 많았겠어.
피곤하면 30분 일찍 크루에 가서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20분에 나와서 화장실 변기 보는 곳에서 소변을 보고 끝나면 변기통 옆 구석에 않아서 두 다리 쭉 벋고 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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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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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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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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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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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을 도웁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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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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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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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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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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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정말 사람들에게 지쳐서 상처떄문에 피흘리고 있는 너를 못보고있구나.
모든이에게 모든것이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만 살피면 넌 도대체 뭘해야하는지 모르겠다.
힘들어 하겠다.
이젠 조금만더 힘내자....
화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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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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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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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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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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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희 잠 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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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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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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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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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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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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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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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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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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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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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야!
엄마가 신은 구두를 신고 물과 기름이 있는 바닥을 걸어 다니면서 일하느라고 많이 불편했지.
내일은 어떡게 될지 모르지만 아무튼 힘내서 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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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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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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