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나 어머니 딸 아내 여자친구 여동생 언니 직접입력
1904 어머니 엄마!!!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사세요,싸랑하는 딸래미가 자전거 2010.04.21
1903 소중한 나 일하느라 상사땜에 성질 만이 나는데도 잘 참은 너가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좀더 잘 스트레스 관리하고 즐겁게 지내자
하늘노래 2010.04.21
1902 소중한 나 난 어제 밤에 먹고 싶은 과자를 하나도 먹지 못하고 엄마한테 들켜 버렸다.
그리고 오늘 난 어떤 맥도날드 매니저한테 하지도 않는 소리를 해서 미움만 쌓고 억지 소리만 해서 억울하게 당하기만 했다.
맥도날드 매니저라는 애한테 꿀꿀하고 쾌심하다는 생각에 너무 미워진다.
lee jung 2010.04.21
1901 여자 여자는누구나 소중하지요 와이즈우 2010.04.21
1900 소중한 나 그동안 정 들었던 분이 이직한다 부디 그곳에선 능력 발휘하셔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화이팅!!! 차칸콩쥐 2010.04.21
1899 어머니 어머님도 챙겨 드리세요 와이즈우 2010.04.20
1898 소중한 나 오늘하루도 열심히 힘내서 일하자!!!! 하늘노래 2010.04.20
1897 소중한 나 여기저기 꽃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4월 이 좋은 시절에 내 맘은 왜 이럴까 차칸콩쥐 2010.04.20
1896 소중한 나 정화야!
지난주에 많이 먹으니까 칼로리가 높아서 일할때 덜 힘들지 않고 일할 수 있었지.
그렇게 평소에 과자나 밥 많이 먹고 없으면 아침 식사하고 나서 영양제 3알 남은 것먹고 열심히 힘내서 일해!! 알았지.
lee jung 2010.04.19
1895 소중한 나 오늘하루도 이제 거의 다지나갔지만 남은시간 만큼 더 노력하자!!!! 하늘노래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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