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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에 5%의 초산을 바르고 20-30 초 후에 자궁경부를 촬영하면, 세포검사에 가끔 반영되지 않는 자궁경부의 상피내종양
이나 심지어는 자궁경부암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검사는 자궁경부 세포검사를 보완할 목적으로 개발되었는데 확대한 사진을 크게 해서 분석하면 육안으로 보면서 놓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부위까지 진단이 가능합니다. 자궁경부의 안쪽에서 암이 진행하는 경우는 찾기 어려운 한계점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세포검사와 동시에 시행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는데 많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